환절기를 맞이해서 점점 보양식을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보양탕집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그 중에 보신탕이라고 해서 몸에 좋다며 개를 식용으로 식당에서 드시는 분들 많이 계셨는데요. 시골에서 트럭에 실은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으실거예요.믿기 힘드시겠지만 현재도 식용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개의 규모가 46만 마리가 훨씬 넘는다고 합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개 식용을 없애기 위해 지원으르 한다고 했는데요.2027년 개 식용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개 식용 업체 조기 폐업 시, 한 마리당 최대 6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2024년 8월 기준, 식용 목적으로 사육되는 개의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약 46만 6천 마리를 훨씬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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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9. 00:09